온두스 블레이드리스 팬 리뷰 (솔직한 리뷰, 장단점)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주말마다 여행도 다니고 카페 투어도 다니느라 바쁘네요! 최근 가본 카페 중 최고 사진~ 카페 투어를 하면서 느낀 점은 예쁘고 고급스러운 카페는 물건 하나하나, 가전제품 하나하나에 세심하게 신경 쓴 느낌이 든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딜가나 이 카페는 무슨 용도인지 궁금해지네요. 집안을 운영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 같아요!?

제가 자주 가는 카페에서 사용하는 제품들 중, 괜찮아 보이면 검색해서 구매하고 있어요. 작년에 LG퓨리케어 공기청정기를 구입해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요즘 눈여겨보고 있는 아이템이 바로 이 날개 없는 선풍기에요! 대부분의 핫한 카페에서는 더 이상 블레이드 팬을 사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이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기 때문일까요? 저도 평생 블레이드팬만 써왔는데 블레이드 없는 타워형팬을 써보고 싶어서 2024년 출시된 온두스팬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배송도 이틀만에 빠르게 도착했고 잘 받았습니다 포장~ 합리적인 가격 우선 여러 후보 중 온두스 선풍기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가성비가 좋다는 점이었습니다. 블레이드리스 선풍기가 이렇게 비싼줄 몰랐네요… 다이슨 가격이 30만원이 훌쩍 넘네요… 가격이 좀 저렴하다고 생각하시면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 탁상형.. 온두스선풍기는 1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고 크기와 품질에 대한 좋은 평이 있었습니다. 저는 32단계 풍속 조절이 되는 블레이드 팬만 사용했는데, 최신 모델인 온두스 팬을 사용해 보니 최대 32단계까지 바람 조절이 가능하네요 ㅎㅎ 너무 강해서 32단까지 올라갈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너무 세게 켜면 소음이 조금 나는데 블레이드팬과 똑같습니다. 회전각도가 넓어서 거실에서 사용해 보았는데 찬바람이 충분히 나옵니다. 홈페이지를 보니 바람거리가 6m 정도 나오더라구요! 깔끔하고 안전한 디자인.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건화이트 컬러의 깔끔한 톤이에요. 날개가 없어 부상의 위험이 없습니다. 혼자 살고 있지만 여러가지 물건을 만지는 아기나 강아지, 고양이가 있다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래의 터치패드나 함께 제공되는 리모컨을 이용해 조작할 수 있습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타이머(15시간), 풍속 조절, 모드, 회전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가전제품이 장점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느낀 단점을 적어보겠습니다 ㅎㅎ 회전은 조정할 수 없습니다. 윙팬을 사용할 경우 폴을 늘려서 위아래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온두스 팬과 마찬가지로 블레이드리스 팬은 모두 좌우로만 회전이 가능하다. 날개 아래쪽까지 공기를 불어넣는 에어포일이 있는데, 바람이 아래쪽에서 직접 들어오지 않아서 그래도 가능하다. 이 부분은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바퀴/손잡이가 없습니다. 온두스 선풍기는 가볍지만 선풍기를 들어올릴 수 있는 손잡이나 이동시킬 수 있는 바퀴가 없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들어 올려서 옮겼을 텐데, 손잡이나 바퀴가 없어서 더 조심스럽게 다루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이게 좋은 부분인가요..? 아무튼 디자인은 깔끔하지만 구매하시는 분들은 이 점 꼭 참고해주세요! 물론 단점도 있지만 장점이 훨씬 크다고 느껴져서 만족스럽습니다. 사용 후 먼지가 쌓이지 않아 편리합니다. 1~2주만 사용해보니 블레이드팬에 먼지가 붙는게 보이던데 블레이드가 없더군요. 우선 먼지가 쌓일 필요가 없고, 물티슈로 닦아주면 본체만 깨끗하게 청소가 가능합니다. 관리도 편하고 봄, 가을에 공기순환용으로도 쓸 수 있어서 유용할 것 같습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했는데 지금 보니 삼행시 리뷰이벤트 일환으로 나온 배달기프티콘3 입니다. 10,000원도 줬습니다. 구매하셨다면 놓치지 말고 참여해보세요~ 아래 스마트스토어 링크 남겨드릴테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클릭해주세요! 여름팬 온두스 추천드려요~ 온두스 날개없는팬, 새로운 타워형선풍기 : 온두스(Ondus) Ders) 우리가 바라던 계절의 순간 smartstore.naver.com #온두스팬 #Bladelessfan #전기팬 #볼리스팬 #스탠드팬 #로우- 소음팬 #조용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