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들과 함께 지행역 근처에 있는 식당을 찾았는데, 돈까스와 파스타가 만원도 없이 먹어본 것 같아요. 월급날이라 사장님께서 긴 식사를 해주셔서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하다가 이 식당을 찾았습니다. 지행역 근처에 이렇게 분위기 좋은 곳이 있을 줄 누가 알았겠어요. 외관이 뭔가 고급스러워 보여서 서둘러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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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피크타임을 피해 조금 일찍 지행역 돈가스집을 방문했는데, 손님들이 붐비기 전이었습니다. 우리는 편안한 좌석에 앉았고, 너무 깨끗해서 모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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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테이블 오더가 유행인 것 같아서 여기는 테이블마다 하나씩 있어요. 카츠 전문이라 치즈, 안심, 불닭을 각각 주문했는데 파스타도 정말 맛있었어요!! 이런 메뉴가 있어서 지행역 데이트코스로 인기가 많아서 주말이면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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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메뉴가 나오자마자 모두 지행역 맛집임을 인증하기 위해 사진을 찍기에 바빴다. 비주얼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여기 셰프님이 요리 경력 9년차이신 걸로 알고 있는데, 구성이 정말 정교하고 의미가 깊습니다. 카츠 세팅은 송로버섯, 소금, 와사비로 만들어집니다. 공연의 수준이 더욱 높아진 것 같았습니다.
안심돈까스를 먼저 먹어봤는데 숙성방법과 튀기는 방법이 특별하다고 하더군요. 전혀 기름지지 않아서 놀랐고, 부드러워서 또 감동했어요! 이 가격에 이 퀄리티 실화?… 이번주말 남자친구랑 지행역 데이트하자고 속삭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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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블루 레모네이드 한 잔과 자몽 에이드 한 잔을 주문해서 나눠 먹었어요. 지행역 돈까스는 아데도에서는 뭔가 특별한 것 같았어요. 상큼하고 맛도 비주얼도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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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와 함께 나오는 재료는 명나물, 백김치, 소스였습니다. 하나씩 조합해 보았는데,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명나물이었습니다. 지행역에서 점심으로 먹었던 메뉴들 중에서는 이날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밥은 부드럽고, 장국은 따뜻하고 맛있었습니다. 메뉴의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썼습니다. 지행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당이 아니어서 항상 점심을 간단히 먹었는데 앞으로 자주 오고 싶어요. 여자치고는 양이 적지 않았는데도 고기가 두꺼워서 금방 배불러요. 이렇게 질 좋고 잘 튀겨진 카츠를 마지막으로 먹은 게 얼마나 오랜만인지 모르겠습니다. 맛 없는 곳에 가면 안심카츠가 너무 퍽퍽해서 숨이 막힐 정도인데 이곳은 겉과 속이 모두 육즙이 살아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가쓰의 독특한 품질 때문인지 지행역 데이트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고 한다. 지행역 돈까스에 겟트러플 소금을 듬뿍 찍어 먹으면 맛이 기가 막히게 올라가고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트러플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테이블에 놓인 말돈 브리티시 소금과 함께 드세요! 트러플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손으로 찧은 등심과 고소한 돈까스가 맛있었습니다. 치즈를 얹어 만든 치즈카츠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지행역에서 점심으로 이렇게 고급 치즈카츠를 먹을 수 있어서 감동이에요. 곁들여진 것들과 잘 어울리긴 했지만 그래도 기름진 편이었습니다. 식사가 부족하면 친절하게 리필도 해준다. 그랬다. 개인적으로 치즈가 많이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제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이날 다른 직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메뉴 중 하나였다. 지행역에서 맛집으로 인정받고 있어요. 입맛에 맞게 소스나 소금에 찍어 먹는 등 다양한 맛을 즐겼습니다. 지행역에서 여유롭게 점심을 즐기니 자연스럽게 긴장감이 고조되는 것 같았습니다. 안심과 치즈의 달콤한 조합이 제 아이디어였고, 사실 반반정식 메뉴도 있으니 두 명이 오면 꼭 주문해보세요.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맛은… 두배가 되니까. 지행역 돈까스에 푹 빠져있는 동안 어느새 테이블이 꽉 찼습니다. 식사 시간에 맞춰 오시면 사람이 많으므로 특히 주말에는 예약이 필수입니다. 이 곳의 에이드는 유난히 상큼하고 맛있었습니다. 평소에는 식사와 함께 음료를 마시지 않는데, 이날은 입맛에 딱 맞았다. 야채샐러드는 싱싱해서 식사 중간에 먹으면서 속이 편안하고 개운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날 너무 만족스러워서 지행역 근처 동두천 맛집에 사는 친구들과 나눠먹었어요. 된장찌개도 괜찮았어요. 저는 카츠를 먹을 때 된장국이 없으면 서운함을 많이 느끼는 타입이에요. 수프는 필수입니다. 걱정했는데 빨간닭갈비가 너무 맛있어서 놀랐어요!!! 혹시 지행역에서 점심 먹으러 나오신다면 한번쯤 드셔보실만 합니다. 소스의 매콤함이 기름기를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되어서 끝없이 들어갔어요. 저도 탕수육을 정말 좋아하는 편이어서 튀긴 음식을 소스에 찍어먹는 걸 좋아해요. 소스에 특별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 같은 맛이었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메뉴가 아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지행역돈까스는 메뉴가 워낙 다양해서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돈까스에 갑자기 추가된 파스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 물건의 맛은 맛 그 자체였습니다. 상큼한 모짜렐라 알 포모도로인데 상큼한 토마토 소스와 모짜렐라 치즈를 잘 섞은 뒤 돈가스를 토핑으로 얹으면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보기에도 화려해서 사진으로 찍어서 친구들에게 보여줬을 때 반응이 가장 좋았던 메뉴였어요. 파스타를 주문하면 양이 적어서 실망하는 곳이 많은데, 여기서는 하나만 시켜도 이 정도 양이다. 어쩌면 이 아이가 주인공일지도~ 돈까스와 파스타를 많이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했어요. 가격이 더 합리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가족식사 장소, 모임 장소, 데이트 장소가 고민된다면 한번 이용해 보세요. 지행역에는 맛집이 많은데 지금까지 가본 곳 중에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고르고 싶은 곳이에요~카세세드 동두천점 경기도 동두천시 동두천로 129- do 103, 104 전화번호 : 0507-1382-5915 가세세드 동두천점 : 네이버 방문자 리뷰 78 · 블로그 리뷰 50naver.me 매일 11:00 ~ 22:00 (마지막 주문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