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카이 테크니션입니다! 얼마 전에 내년에 자동차 보험료가 인하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하지만… 11월은 사고가 많아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11월 자동차보험 지급률은 올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16일 보험업계 소식에 따르면 지난 11월 자동차보험 잠정합의를 마친 11개 손해보험사의 보상률은 91%로 전월 대비 평균 5%포인트 상승했다. 평균이 90%에 도달한 것은 올해 처음이라고 한다. 손해율을 낮춘 보험사는 91.6%를 기록해 보험사보다 겨우 0.5%포인트 낮은 수준인 것으로 파악된다. 손해율이 가장 많이 상승한 보험사는 악사손해보험으로 전월 대비 18.2%포인트 상승한 101.0%를 기록했다. 이들 11개사 중 손해율이 가장 높은 보험사는 엠지손해보험으로 101.3%다. 이밖에 성국화재는 10월과 동일한 93.1%, 한화손해보험은 8.1%포인트 상승한 94.1%, 롯데손해보험은 4.5%포인트 상승한 91%로 90%대에 올랐다. 현대해상 87.4%, KB손해보험 87%, 삼성화재 86.5%, DB손해보험 85.5%, 메리츠화재 83.3%로 80%대를 유지했다. 손해보험업계는 무손실 자동차보험의 보상률을 78~80%로 보고 있다. 전체적인 손해율 추이는 폭설 등 계절적 요인의 영향을 받아 연말 손해율이 12월 대비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따라서 이는 1년 전체 실적을 살펴봐야 하는 분석이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10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코로나19 시행으로 차량 통행이 늘었고, 사고 급증으로 손해율 악화 추세가 지속돼 손해율 악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길을 설명했다. 또 “12월 이후 유지보수율이 4.5% 상승했는데, 이는 최저임금 인상, 도료 가격 상승, 수용성 도료 사용 확대, 부품 가격 상승 등으로 일용근로자의 임금이 오르는 시기와 겹친다”고 덧붙였다. 반면 하루 평균 교통사고 건수는 10월 1만9906건에서 11월 2만1485건으로 7.9%(1579건) 늘었다. 지난달 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악화되면서 내년에 인하될 것으로 예상되는 자동차보험료의 방향성이 불투명해졌다. 16일 보험업계에서는 최근 손해보험사에서 자동차보험사 손해율이 개선되면서 내년 보험료가 인하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일상생활의 단계적 회복에 따른 차량이동 증가로 폭설 등 계절적 요인과 이달 1일부터 유지비 인상(4.5%)으로 보험료 인하가 어려운 상황(코로나로) , 지난달부터 구현합니다. 관찰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단지 코로나 반사효과 때문에 올해 보험사들의 사고 절대 건수가 줄었으니 손해율은 좀 좋은 편”이라며 “이제 이동량이 늘어나 사고가 늘어나면 손해율은 바로 오른다 이미 실적도 매우 좋은 상태고 당장 보험료를 낮추라고 압박을 가하기는 어렵다 보험사에서 이번주부터 공지를 시작한다고 하여 평균 실손보험 20% 인상 고객 부담 보험료 갱신을 위해 보험회사는 보험료 인상 예정일을 영업일 기준 최소 15일 전에 고객에게 고지해야 함 이는 잠정 인상이며 고지 예정 보험료는 원칙적으로 보험회사의 자율적 영역이나 국민이 ‘제2의 건강보험’이라 불리는 실손보험에 가입하고 당국에서 평균 보험료 인상을 권고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손해보험, 금융위원회 생명보험에서 보험료 인상을 결정하기 위해 논의중이며, 인상은 다음주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용만 70만원정도 생각하고요 거기다 자동차보험 1년… 200만원 조금 넘은거같은데 내년에 보고 기대했는데 보험료 인하 소식인데 기다려야겠네요 그리고 결과가 어떻게 될지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