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코스닥 지수

– 코스피 약세코스닥 강약세 회의.
– 코스피도이체방크의 위기설 이후 위험한 투자에 대한 선호도가 줄어들었다. 외국인 순매도 속에 반도체가 조정됐고 지수도 부진했다.
– 코스닥LG에너지솔루션의 대규모 투자 발표로 이차전지 소재 주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SM은 인수 입찰이 끝난 후 15% 급락했다.
* 도이체방크 위기: 도이체방크의 CDS 프리미엄이 급등하면서 은행 리스크 전염 우려도 커졌다. 미국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 불이행이 강조되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TOP 10

– KOSPI 업종별 철강, 금속(+1.83%), 전기 및 가스 산업(+1.67%), 화학(+1.25%) 등은 강세, 운송 저장 (-1.15%), 건축 산업 (-0.96%), 서비스업 (-0.85%) 약하다.
※ 특징
– 포스코엠텍 (+29.99%), DE 플러스 (+29.87%), 강원에너지(+29.74%) 2차전지 산업의 성장 기대감으로 강세 지속.
– 휴마시스 (+8.41%), 제놀루션(+7.48%), 바이오너(+2.66%) 등은 대만에서 원숭이두창 4건 발생에 대해 낙관론을 표명했다.
– 우크라이나 교통인프라 재건 소식에 중앙디앤엠+29.85%) 강한.
– 엘앤에프(+10.82%) 강한.
– 벌집 (-2.88%)는 카카오의 공개 SM 입찰 초과 부킹의 영향을 받습니다. 에스엠 주가 하락에 따른 막대한 평가손실 전망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 수급 추이:
> KOSPI(억 원): 외부(-1,039), 대행사 (+681), 개별적으로(+459)
> 코스닥(1억원) : 외부(-3,053), 대행사 (-1,127), 개별적으로(+4,160)
* 자료출처: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