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숨바꼭질 1편, 광주탈출실) 플레이 : 2024년 10월 26일 토요일, 21시 45분
공식정보 난이도 : ★★★☆☆ (3)플레이시간 : 60분 인원 : 1~6명 장르 : 드라마 가격 : 2인 44,000원, 인원이 많아질수록 1인 가격은 인하됩니다. 할인: 없음 예약 링크: http://www.hideescape.com/layout/res/home.php?go=rev.make&s_zizum=1*예약 팁: 2주 동안 열려 있습니다. 매일 13일 다음 날 자정에 오픈합니다.
탈출 탈출 리뷰 성공! 20분 12초 남았는데, 힌트를 이용해서 1개까지 올라가야 성공으로 인정받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매우 공감되는 이야기이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교훈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두려움이 없었습니다. 인테리어 1980년대 분위기가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활동 걷거나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편안한 활동입니다. 옷도 좋습니다. 신발도 괜찮아요. 불편하시다면 매장 내 실내화(임의)도 있고 보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진 인화 가능 : 1인당 1장(힌트를 맞추고 탈출한 경우) 또는 팀당 1장.
종합 : 잔디꽃길(흙길-흙잔디길-잔디길-잔디꽃길-꽃길-꽃밭길-생활테마) 광주에 오시면 그냥 지나칠 수 없죠! 그러다가 첫 번째 숨바꼭질에 들렀는데… 사실 다른 것도 하고 싶었지만 늦은 시간에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하게 됐다. 오늘 플레이한 방탈출은 숨바꼭질 ‘운명’ 테마였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이야기가 중요한 주제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매번 지문이 꽤 많이 나온 것 같아요. 서랍을 열어보니 지문이 많이 나왔는데… 뭐, 다 읽지 않고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서 불만은 없었습니다. 내부는 1980년대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꾸며져 있었고, 디테일도 좋았어요! 나이들어도 이런 컨셉은 좋다. 그래서 노년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아요. 장치는 많았지만 재미는 없었습니다. 예전부터 있었던 주제였기 때문에 신문을 많이 접했던 나에게는 당연하게 느껴졌다. 가이드 중 일부는 친절했고 일부는 그렇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쉬웠습니다. 해결된 기분이었어요! 첫 번째 방이 제일 힘들고 그 다음부터 짜증났던 것 같은데, 다행히 부기보드가 있어서 짜증내지 않고 웃으면서 해결할 수 있었어요. 스토리에 반전을 주려고 한 것 같았는데 반전이 그다지 재미없더군요. 알겠어요. . 알겠어요? 이 정도 수준의 감상? 이런 일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나는 생각했다. 처음부터 이야기가 중요하다고 말하지 않았다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큰 기대를 갖고 가면 확실히 좀 실망스럽습니다. 별로 추천할만한 테마는 아니지만, 해보면 찢어질 정도로 나쁘지 않은 괜찮은 테마입니다.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도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자세한 설명도 많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잔디길이에요.
위치정보 50m NAVER Corp.자세히 보기 /OpenStreetMapMap Datax NAVER Corp. /OpenStreetMap 지도 컨트롤러 범례 부동산 거리 읍, 면, 동시, 군, 구시가지, 도
룸이스케이프 카페 숨바꼭질 광주 동구 중앙로160번길 16-4 3층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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