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115회 다시보기 | 116회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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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이호재)은 수감된 며느리 차윤희(경숙)를 만난다. 차윤희는 구속 후 자신의 모든 잘못에 대해 책임을 지고 진지하게 고민했다. 차분하고 안정된 마음을 되찾은 차윤희는 “마음을 먼저 표현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열렬히 사과했고, 장훈은 “걱정마 세준아. 당신이 내 아들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 분명합니다. 석방되시면 다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다”고 말했고, 차윤희는 고마움과 눈물을 감추지 못한 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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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미(최윤라 분)는 장세준(정수환 분)을 만나 온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석방을 기다리고 있다는 김해미에게 장세준은 “돌아오지 마세요”라고 답했지만, 김해미는 “언제나”라며 장세준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얼굴 보기 힘드니 편지를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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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미는 김미리나(윤채나)의 병실을 방문해 가족의 상태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했다. 김해미 씨가 골수 검사를 위해 조심스럽게 병실에 들어서자 가족들은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김해미는 “우리 가족이니까 당연하다”며 가족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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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미가 장경준이 부탁한 메시지를 전했다. 김해미는 가족들의 반응을 살피며 조심스럽게 “미리나가 출산하면 둘이 다시 사귀는 게 어때?”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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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에 골수 검사 결과가 나왔다. 이영이는 주치의를 보며 “내가 엄마니까 그게 맞냐”고 말했지만, 10가족 모두 상반된 결과를 얻었다. 충격을 받은 이영이는 쓰러졌고 가족들은 깊은 절망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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